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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의 행복밥집` 기부 받은 물품 어려운 이웃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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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의 행복밥집` 기부 받은 물품 어려운 이웃 전달
  • 손명호 지역기자
  • 승인 2015.12.28 10: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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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행복1%나눔재단 넘치는 사회운동 시민 격찬

떡국 10박스 1,200인분, 쌀 20kg 19포 직접 전달
`심봉사 팔도유랑극` 공연 장애인 150여명 초청 관람

기부문화 활성화로 정이 넘치는 훈훈한 사회를 만들어 보자는 목적으로 설립된 `사단법인 행복 1%나눔재단 천원의 행복밥집(이사장 조유식)`이 펴고 있는 행복1%나눔운동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어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하고 있다.

사단법인 행복1%나눔재단은 천원의 행복밥집에 기탁해 오는 성ㆍ금품으로 절대 빈곤세대인 차상위계층 지원사업을 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해 10월부터 김해 부원동에서 운영 중인 천원의 행복밥집은 소시민들을 대상으로 천원을 기부한 시민들에게 6~7천원 이상의 천연발효 정식을 대접하고 있다.

천원의 행복밥집은 매일 2~300여 명이 다녀갈 정도로 김해의 명소가 되었으며, 이곳에서 펼치고 있는 `행복1%나눔운동`에 동참하는 시민들이 늘어나면서 현금과 물품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행복 1%나눔재단과 천원의 행복밥집은 기부해 온 쌀과 물품들 중 일부는 정부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차상위계층 가정으로 찾아가 직적 전달하고 격려하는 사업을 펴고 있다.

재단은 지난 한주 동안 김해 은하사에서 기탁해 준 쌀 100kg 와 여여정사에서 기탁해 준 떡국 20박스 중 12박스, 김해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김명식 위원장이 기탁해 준 쌀 440kg, 서김해 새마을 금고 이연석 이사장이 기탁해 준 쌀 600kg 중 쌀 380kg(20kg 19포) 를 장유, 칠산 서부동, 내외동, 동상동, 북부동, 활천동, 삼방동, 지내동 거주 차상위계층인 장애인 세대와 어려운 이웃과 가정 그리고 장애인단체에서 운영하는 무료 급식소 등 29곳에 전달하고 격려했다.

행복1%나눔재단에서는 지난 해 10월부터 차상위계층으로 폐지를 줍는 홀몸어르신 2가구에 매달 각 1000,000원 씩의 주거비를 지원해 오고 있다.

특히 지난 16일에는 김해문화의 전당에서 공연된 `심봉사 팔도유랑` 퓨전극 공연티켓 150장을 예매하여 김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소속 장애인들에게 전달하여 공연을 즐기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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