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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황옥 공주 시집가는 날’ 화려한 공연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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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황옥 공주 시집가는 날’ 화려한 공연 스토리
  • 최금연 기자
  • 승인 2016.05.10 19: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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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형식으로 풀어내 관람객들의 관심과 인기 폭발!

가야문화축제 연계행사인 김해여성복지관 주관 제5회 허황옥 실버문화축제의 `백미`

`허황옥 공주 시집가는 날` 공연이 대성동 고분박물관 야외무대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려 시민들로부터 박수갈채와 함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최선희 가야무용단이 가락국을 배경으로 수로왕과 허황옥 공주의 결혼 이야기를 뮤지컬 형식으로 풀어내 시민들의 관심을 받으면서 큰 호응을 받았다.

섬세한 무용수들의 움직임과 친근감 있는 사투리를 섞은 대사와 익살스러운 표정연기로 시민들의 웃음보가 터지게 만들기도 했다. 주변의 위협을 잘 이겨 내고 우여곡절 끝에 수로왕과 허황옥 공주가 결혼식을 올릴 때에는 축하의 박수갈채가 공연장 하늘에 울려 퍼졌다.

결혼식을 마친 수로왕과 허황옥 왕비가 가야의 거리와 연지 공원 숲길을 행진하는 모습 또한 장관을 이루었다.

가야가 있는 축제 가야문화가 있는 축제 가야 인이 있는 축제 가야의 역사가 있는 축제를 아마추어 애향시민들이 프로 이상의 열정으로 발굴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재현, 시민들과 관람객들에게 즐거움과 추억거리 이야기 거리를 제공 한 것이다.

가야문화축제 사이드에서 힘들게 10년 만에 부활되어 기획했던 허황옥 실버문화축제가 사이드가 아니라 가야 왕궁의 중심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후원 격려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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