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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현장ㆍ카메라 고발 후 `이렇게 달라졌습니다`시, 시정조치로 시민불편 및 민원해결
민원현장 취재팀 | 승인 2016.11.21 18:22

1. 하다만 보행자 통행로 그래도 준공검사 났다.

7~8년 전에 자전거 길과 보행로 공사를 했는데 유독 이곳만 포장은 하지 않고 공사를 중단시켜 놓았다.

시민들이 야간에 이곳을 지나다 넘어지기도 하고 불편하고 위험하여 김해시에 수차 건의를 했지만 공무원 한 명 나오지 않고 저대로 방치해 두고 있다며 시민들의 불만이 가득했다.

이렇게 해 놓아도 준공 검사를 해주는 김해시가 대단하다.

 

2. 쓸데없이 둔치에 대리석 잔디 남발하지 말고 잡초투성이 이런 운동시설 바닥부터 보수하여 이용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해야 한다. (사진 김해우체국 앞 해반천 하류 약 200m)

민원현장 취재팀  webmaster@y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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