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매일·YN뉴스
상단여백
HOME 지역 금관가야 김해
김해서부소방서, 이동탱크저장소 합동검사 완료
오재환 지역기자 | 승인 2017.05.19 17:47

김해서부소방서(서장 한정길)는 지난 18일 이동탱크저장소에 대하여 김해시 교통정책과, 교통안전공단경남지사 전문가와 주촌면 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 앞에서 합동검사를 실시하였다.

이동탱크저장소란 차량(견인되는 차 포함)에 고정된 탱크에 위험물 저장하는 장소를 말하고 일반적으로 “탱크로리”라 부른다.

합동검사대상은 2007년 12월 31일 이전 허가대상 중 탱크용량 10,000L 이상 저장소 16대이며, 지정수량 이상의 이동탱크저장소의 허가여부 등 13개 주요항목에 대해 중점 점검하여 노후화된 이동탱크저장소의 관련법 기준 준수여부와 관련해 위해요인을 사전에 제거하였다.

검사결과로는 검사대상 16대 중 불량 2건, 용도폐지 1건, 전출말소 2건이 있었으며, 불량내용으로는 긴급 시 사용하는 수동폐쇄장치 사용방법 및 표지 미 부착으로 빠른 시일 내 조치될 수 있도록 시정명령을 발부할 예정이다.

한정길 서장은 “이동탱크저장소는 고정된 다른 위험물 시설에 비해 이동량이 많아 전국 어디서든 사고발생 위험이 잠재해 있는 시설이므로, 소방뿐만 아니라 관련 기관에서도 각별한 관심과 지속적 점검이 필요하고 향후 합동점검을 정기화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오재환 지역기자  oh1342@korea.com

<저작권자 © 영남매일·Y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재환 지역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구독신청독자투고불편신고고충처리인제휴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취재본부  |  부산 취재본부  |  울산 취재본부  |  대구 취재본부  |  경북 취재본부
본사: 경남 김해시 가락로 29번길 4 3층  |  대표 055-329-7001  |  팩스 055-321-7207  |  등록번호: 경남 아00041(2007.7.3)
계열사: 영남매일 · 영남아파트신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동진  |  발행인 : 최금연  |  편집인 : 장휘정 [보도자료 송부.문의메일] webmaster@ynnews.kr
Copyright © 2017 영남매일·YN뉴스. All rights reserved.
공공기관 및 단체의 보도 자료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