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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말자, 그때 그 시절 6.25와 주먹밥5000개 만들기 `복 짓는 날, 복 받는 날`
편집부 | 승인 2017.08.30 10:30

가야불교문화축제 기간 스님과 참여시민 주먹밥 시민께 무료로 나누어 준다.

6ㆍ25전쟁으로 인한 가난과 아픈 기억을 되새기며 경각심을 일깨워 주고 힘든 이웃을 위한 나눔과 기부운동 활성화를 목적으로 주먹밥 5000개 만들어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줘 가난했던 지난 과거를 회상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주먹밥 무료 나눔 체험마당은 일정금액의 사회기부금을 후원한 스님과 시민들이 직접 만들어 제공한다.

후원해준 기부금은 천원의 행복밥집 급식 후원금으로 전달하게 된다.

행사기간: 매일 12시부터 1시(대성동 고분군)

▲ 6.25 피난시절 주먹밥을 받아든 아이들.
▲ 전쟁중에 주먹밥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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