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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장을 달군 청소년 댄스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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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장을 달군 청소년 댄스페스티벌
  • 최금연 기자
  • 승인 2017.10.17 16: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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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가야불교문화축제, 김해 초ㆍ중ㆍ고 학생 참여... 끼와 열정을 보여준 무대

가야불교문화축제 3일째인 9월 16일 토요일 오후 1시30분 대성동 고분군 특설 무대에서 개최된 청소년 댄스페스티벌은 참가자들의 넘쳐나는 끼의 발산으로 축제장에 열기를 불어 넣었다.

출연진 섭외 등 기획부터 사회, 심사까지 청소년들 스스로 만든 이번 청소년 댄스페스티벌은 기성세대들의 기획 작품보다 수준 높은 기획력을 보여준 멋들어진 청소년 댄스페스티벌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재 활동 중인 세명의 댄서 `김봉현(KD댄스 소속)`, `배하늬(펑키스틱왁커스 소속)`, `이소희(스위트부기 소속)`가 심사위원으로 참석하여 엄격한 심사 후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수상자를 선정하여 시상했다.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팀은 `중고연합 탑걸스`에게 돌아갔고 금상은 `중고연합 부기모션`이, 은상은 `중고연합 루키`, `중고연합 PST`에게 동상은 `초등부 김서연`, `초등부연합 비스타`가 수상했다.
장려상은 `김해고 권승현`, `삼방고 김대훈` 학생이 수상을 했다.

수상자에게는 영남매일신문사 사장 상장과 부상이 주어졌다.

▲ 대상을 수상한 `중고연합 탑걸스`.
▲ 금상을 수상한 `중고연합 부기모션`.
▲ 동상을 수상한 `초등부연합 비스타`.
▲ 동상을 수상한 `초등부 김서연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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