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매일·YN뉴스
상단여백
HOME 사람들
김해상의 전동관 사무국장, 부산국세청장 표창기업인 대상 정기적인 세법과 세무교육 `앞장`
하동주 객원기자 | 승인 2018.03.06 10:57

김해상공회의소 전동관 사무국장이 5일 부산지방국세청에서 열린 제52회 납세자의 날 행사에서 기업인들의 납세의식을 한 단계 끌어올린 공로로 부산국세청장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전동관 사무국장은 지난달 1일 부로 김해상공회의소 부국장에서 국장으로 승직했다.

김해상공회의소 사무국장은 그동안 김해시 퇴직공무원들이 독점 하여 낙하산 인사라는 지적이 일기도 했다.

이러한 지적 속에 이번 전동관 사무국장 승진은 김해상의 창립 33년 만에 처음으로 내부승진 됐다는 점에서 상공인들과 임직원들로부터 환영을 받고 있다.

전동관 사무국장은 업무추진력이 뛰어 나고 내부 친화력과 소통으로 조직에 활력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동과 사무국장은 부국장 재임시절 김해상의 사업 7대 분야 30대 혁신과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김해상의가 전국 72개 상공회의소 중 가장 역동적이며 진취적으로 앞서나가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동과 국장은 또 김해지역 7000여 중소기업들을 위한 정기적인 세법과 세무교육, 세정간담회, 기업애로 사항 발굴, 세정홍보 등을 통해 기업인들의 납세의식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상을 한 전동관 사무국장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다. 우리 전 직원들의 공적인데 제가 수상을 하여 부끄럽다. 집행부를 잘 보좌하여 앞으로 사무국의 역량과 기업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기업현장지원 상시자문단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지역 중소기업들의 실질적인 애로사항 해결방안을 모색해 중소기업 경영지원과 경쟁력 강화를 비롯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하동주 객원기자  bbsyun@hanmail.net

<저작권자 © 영남매일·Y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동주 객원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회사소개구독신청독자투고불편신고고충처리인제휴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경남 김해시 가락로 29번길4 3층  |  대표 055-329-7001  |  팩스 055-321-720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남 아00041  |  등록일자: 2007년 7월 3일  |  발행일자: 2007년 7월 3일  |  제호: YN뉴스
발행인 : (주)영남매일신문사 최금연  |  편집인: 최금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동진
Copyright © 2018 영남매일·YN뉴스. All rights reserved.
공공기관 및 단체의 보도 자료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