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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특정인에 치즈생산기업 건축허가 ‘특혜’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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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특정인에 치즈생산기업 건축허가 ‘특혜’ 의혹
  • 특별 취재팀
  • 승인 2018.05.14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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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재생은 기존 도시의 문화, 경제, 주거지로서의 역할을 파괴하지 않고 도시의 원형을 보존하면서 도시 기능에 활력을 불어넣는 작업을 필요로 한다.

정부는 근대화 과정에서 생성된 근대 문화유산을 보전 및 발굴하여 도시의 이야기를 만들고, 노후화된 근대 역사 건조물 재활용 방안 강구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재생된 지역 문화 공간을 활용하여 지역민의 애향심과 자긍심을 함양하며, 미래 후손을 위한 지속 가능하고 건강한 도시로의 발전을 목적으로 도시 재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행복 마을 만들기 사업은 철거에 의한 기존의 재개발 방식이 아닌 현재 동네의 원형을 유지하고, 취약한 주거 환경은 물론 교육, 문화, 복지 환경을 점진적으로 개선하는 지역 공동체[Community] 활성화 사업이다. 지역 주민의 역량과 경제적 기반을 강화하는 사회 경제적 환경 개선 사업으로 진행된다.

김해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선정계획에 따라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공모사업(중심시가지형)에 김해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김해시는 5년간 계속 추진될 공모사업에 대비하여 올해 지원한 공모사업들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예상되는 추가 공모 준비를 위해 지역주민역량 강화를 위한 도시재생시민대학 개설 및 국토부 컨설팅 제도 활용 등 전문가 자문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혀 왔다.

시는 원도심 지역활성화 사업으로 ▲지속가능 네트워크 도심중심기능 회복 ▲역사문화 연계 지역 정체성 강화 ▲사회적경제 기반 지역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는 13개의 세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도시재생을 통한 경제적 파급효과로 생산유발효과 511억원과 4,500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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