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매일·YN뉴스
상단여백
HOME 행복1%나눔재단
천원의 행복밥집에 후원물품 답지흥일산업 강복희 회장 쌀 500kgㆍ김해시청 근무 익명의 후원자 쌀 200kgㆍ금강사 주지 법장스님 쌀 200kg
최금연 기자 | 승인 2018.06.05 15:12

사단법인 행복1%나눔재단에서 운영 중인 천원의 행복밥집에 후원 물품이 답지하고 있어 우리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하고 있다.

농업용 비닐 생산기업인 (주)흥일산업 강복희 회장은 지난달 천원의 행복밥집을 둘러 보고 이곳을 이용하시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밥상을 차려 잘 대접해 달라는 부탁과 함께 쌀 500kg를 후원했다.

강 회장은 수시로 천원의 행복밥집에 필요한 식자재 구입과 쌀 등을 정기적으로 후원해 오고 있다.

김해시청에 근무하는 익명의 후원자는 "공무원지만 이름을 밝히고 싶지 않다. 익명으로 해 달라"며 쌀 200kg를 기탁해 왔다고 한다.

또 김해시 동상동에 있는 금강사 주지 법장스님도 쌀 250kg를 직접 싣고와 기탁했다.

천원의 행복밥집은 행정기관으로부터 지원을 받지 않고 따뜻한 시민들의 정기 후원금과 기부 협찬으로 운영되고 있다.

최금연 기자  bbsyun@hanmail.net

<저작권자 © 영남매일·Y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금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회사소개구독신청독자투고불편신고고충처리인제휴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경남 김해시 가락로 29번길4 3층  |  대표 055-329-7001  |  팩스 055-321-720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남 아00041  |  등록일자: 2007년 7월 3일  |  발행일자: 2007년 7월 3일  |  제호: YN뉴스
발행인 : (주)영남매일신문사 최금연  |  편집인: 최금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동진
Copyright © 2018 영남매일·YN뉴스. All rights reserved.
공공기관 및 단체의 보도 자료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