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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철 부원역사 자전거 거치대가 없다무질서 자전거 거치로 조성된 화단 훼손과 미관 크게 해쳐
민원현장 취재팀 | 승인 2018.07.10 14:25

따뜻한 날씨에 잘 어울리는 화려한 꽃들로 잘 꾸며진 화단에 질서 없이 기대고 세워둔 자전거 때문에 대형화분의 꽃들이 꺾어지고 떨어져 나가는 등 심하게 훼손당하고 있다.

또 주인 없이 버려진 것으로 보이는 자전거 여러 대도 화분 고리에 열쇠를 채워 방치하고 있어 주변 미관이 말이 아니다.

경전철을 이용 하는 시민들이 타고 온 20~30여대의 자전거가 어느 한 곳에 세워둘 수 있는 공간이 없다 보니 경전철 역사 계단 아래에 무질서하게 세워져 있다.

역사 인근 시민들이 경전철 역사까지 자전거를 타고 와 경전철을 이용하여 출퇴근과 통학을 하는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자전거 거치대 설치가 필요하다.

김해시 관내에 있는 경전철 역사 중 부원역사 주변을 제외한 전 구간 역사 주변에는 한 곳 내지 양쪽 두 곳에 자전거 거치대가 설치되어 있었지만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부원역사 주변만 단 한 곳의 거치대도 없다.

김해시와 경전철 운행사 측은 경전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 제공 차원에서 자전거를 거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시민들은 하루빨리 자전거 거치대를 설치하여 거리 미관과 화단 훼손을 방지하고 자전거 이용 시민들의 불편도 해소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 달라고 건의하고 있다.

▲ 부원역을 제외한 전 지역 역사 육교 아래는 위와 같이 자전거 거치대가 깔끔하게 설치되어 있다.

민원현장 취재팀  webmaster@y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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