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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의 거리, 춤추는 시계 탑 고장난 체 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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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의 거리, 춤추는 시계 탑 고장난 체 방치
  • 특별 취재팀
  • 승인 2018.09.1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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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치즈생산시설 방해를 목적으로 악의적으로 보도했다는 회현동 주민대표들의 주장에 대한 반박으로 가야의 거리 및 봉황대 유적 등 그동안 훼손 방치된 부분에 대한 시정을 촉구한 보도내용을 다시 요약하여 게제 한다.

◈가야의 거리 1단계 구간(국립박물관, 시민의종 일원) 2013.11.25 보도

가야의 거리, 춤추는 시계 탑 고장 난 체 방치

 
   
 
   

김해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주말이면 수천 명이 찾고 있는 김해시민의 종각 건너편 가야의 거리 코뿔 분수대 앞에 우뚝 서 있는  춤 추는 시계탑의 양쪽 시계 모두 고장 난 체 방치되고 있다.

특히 이곳은 초등학교 학생들이 국립김해박물관과 대성동 고분박물관을 비롯하여 문화의 거리 체험활동 등으로 방문객이 많은 곳이다.

청소년들은 자기들의 휴대폰으로 각종 유물들을 촬영하면서 시계탑이 가리키고 있는 시간이
앞뒤 모두 고장 나 있는 것을 보고 촬영을 포기하기도 했다.

담당 공무원들의 업무까지 고장 난 시계바늘 처럼 멈추어 있는 것은 아닌지 시민들은 궁금해 하고 있다.

김해시의 문화제 유적지를 비롯한 관광유적지 시설들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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