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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동고분박물관 '금관가야, 이웃을 부르다' 특별전시
조민정 기자 | 승인 2018.10.06 10:51

대성동고분박물관에서 금관가야권역의 문화를 살펴보고자 '금관가야, 이웃을 부르다'라는 특별전시를 개최한다.

기획전시관에서 개최하는 특별전시는 김해를 경계로 동쪽과 서쪽으로 나누어 금관가야 전성기의 권역을 살펴보는 것으로 ‘금관가야 - 금관가야의 시작 - 금관가야의 동쪽 이웃 - 금관가야의 서쪽 이웃 - 금관가야의 권역’이라는 테마로 구성하였다.

전시유물은 대성동고분군 및 주변 지역 유적에서 출토된 김해지역의 대표 토기 인 아가리가 밖으로 꺾이거나 직립하는 ‘굽다리접시’ 및 ‘집모양토기’ 등 100여점이다.

이번 전시는 대성동고분군의 유물 뿐 아니라 금관가야 전성시기 당시 주변의 유적에서 출토된 유물을 다양하게 전시하여, 당시의 사회상과 금관가야문화 권역을 엿볼 수 있는 자료제공 및 금관가야에 대한 인식을 더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시민들에게 제공한다.

특별전시는 10월 9일부터 12월 9일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며 입장료는 무료다.

한편 대성동고분박물관은 금관가야 최고 지배계층의 묘역이 있는 대성동고분군 (국가사적 제341호)에 지은 가야전문 박물관으로 2003년 8월 29일 개관한 이래 연평균 30만명 이상 관람객이 찾는 가야 왕도 김해의 명소로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굽다리접시.
▲ 집모양토기.

조민정 기자  webmaster@y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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