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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고발- 시계탑 옆 솔밭 속 자전거 거치대?
민원현장 취재팀 | 승인 2018.10.09 09:55

국립김해박물관과 시민의 종 사이 해반천 변 솔밭에 자전거 거치대가 놓여 있어 이곳을 오가는 시민들이 의아해 하고 있다.

자전거 거치대가 왜 그곳에 놓여 있는지 취재 결과 김해시가 시행하고 있는 가야의 거리 1단계 구간 정비 공사를 위해 도로변에 있던 거치대를 철거하여 솔밭 속에 옮겨 보관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시민들은 소중한 시민의 자산이기도 한 시설을 임시로 철거를 했으면 안전한 곳으로 옮겨 보관을 해야지 저 처럼 숲속에 버려 놓은 듯이 그냥두면 보기도 흉하고 폐지 등 고철 수집상들에 의해 없어 질수도 있다는 지적을 했다.

민원현장 취재팀  webmaster@y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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