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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사회복지후원회 '사랑나눔 하루찻집'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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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사회복지후원회 '사랑나눔 하루찻집' 성황
  • 최금연 기자
  • 승인 2018.11.10 14: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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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의 행복밥집'서 향기담은 차 한 잔 행복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었습니다"

김해시사회복지후원회(회장 김세원)는 지난 9일 따뜻한 겨울나기 후원 기금마련을 위해 '사랑나눔 하루찻집'을 열었다.

김해시 부원동 중앙치안센터 앞 '천원의 행복밥집'에서 이날 낮 하루 동안 개업한 찻집에는 회원들이 자원봉사자로 기꺼이 나서 손님을 맞이했다.

오후 3시부터 영업을 시작한 '찻집'에는 마감시간으로 정한 오후 9시까지 문지방이 닳도록 지역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날 찻집을 찾은 대부분 손님들은 스스럼없이 지갑을 열고 차 한 잔 값으로는 지나쳐 보일 만큼 여러 장의 지폐를 성금함에 넣기도 했다.

행사에서는 국화차와 대추차 등 다양한 차를 마시며 다과를 즐길 수 있었고 썬플라워통기타와 따사모봉사단의 특별공연으로 가을의 밤을 만끽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마련된 복지기금은 노인, 장애인, 청소년, 아동, 다문화가정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해시사회복지후원회는 김해시노인종합복관 급식행사을 비롯해서 불우이웃을 위한 거리 모금, 독거노인들과 나들이, 장애인과 신어산 등반, 장애인과 래프팅 등 다양하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대표적인 사업이 되고 있다.

이를 위해 김해시 삼계중앙로 59 801호(삼계동 유토피아) 사무실을 내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불철주야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날 찻집을 찾은 한 주민은 "경기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손님들이 방문한 것은 김세원 회장이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몸을 아끼지 않고 앞장서 봉사했기 때문인 것 같다"고 말했다.

김세원 회장은 "오늘 의외로 많은 주민들이 찾아와 주셔서 너무 감사했다"며 “이번 1일찻집은 지역 주민에게 봉사하고 이웃 사랑의 마음을 실천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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