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매일·YN뉴스
상단여백
HOME 행복나눔
`자랑스러운 CEO` 이영애 대표어려운 국내 경기 속에서 독보적인 기술력… 수출시장 확대
하동주 지역기자 | 승인 2019.02.08 10:35

김해시는 2월 1일 정례조회에서 (주)이에스디코리아 이영애 대표(1958년생)에게 ‘이 달의 자랑스러운 CEO’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시는 매월 초 정례조회를 통해 독자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거나 탁월한 경영능력으로 지역발전에 공헌한 기업대표에게 ‘이 달의 자랑스러운 CEO’상을 수여하고 있으며, 2월의 수상자로 산업용 점착테이프 제조업체인 ㈜이에스디코리아 이영애 대표를 선정했다.

김해시 부곡동에 소재한 (주)이에스디코리아는 1982년에 설립한 회사로 전자제품 및 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산업용 점착테이프 및 필름을 생산해 국내 가전3사 및 국외 유명 전자제품 생산업체에 납품하고 있다.

1997년 기술연구소 설립을 통한 끊임없는 신기술 개발로 전자제품 도어 필름제품이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되는 등 경쟁력 있는 상품으로 수출 매출이 꾸준히 증대되고 있는 글로벌 중소기업이다.

또한 이 대표는 2007년 대표이사로 취임한 이래 매년 상시근로자 수를 늘리기 위해 경남지역 근로자를 고용하여 지역 내 고용증대(43명→60명) 하였고 지역경제 균형을 선도하는 사회적 공헌을 인정받아 2010년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여받고, 2016년 김해세무서 모범납세자 표창을 수상하는 등 지속적인 투명경영과 기업간 거래의 공정성을 확립함으로써 다양한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허성곤 시장은 “올해 전반적으로 어려운 국내경기 침체 속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수출시장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이영애 대표에게 감사를 표하며, 김해시도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중소기업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동주 지역기자  webmaster@ynnews.kr

<저작권자 © 영남매일·Y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동주 지역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회사소개구독신청독자투고불편신고고충처리인제휴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경남 김해시 가락로 29번길4 3층  |  대표 055-329-7001  |  팩스 055-321-720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남 아00041  |  등록일자: 2007년 7월 3일  |  발행일자: 2007년 7월 3일  |  제호: YN뉴스
발행인 : (주)영남매일신문사 최금연  |  편집인: 최금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동진
Copyright © 2019 영남매일·YN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ynnews.kr
공공기관 및 단체의 보도 자료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