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매일·YN뉴스
상단여백
HOME 뉴스 지역뉴스
한국당 경남, 진주 아파트사건 피해자에 성금 전달16개 당원협의회ㆍ당원 대상 모금운동
미디어부 | 승인 2019.05.14 17:29
자유한국당 경남도당이 14일 오후 경남 진주시청을 방문해 진주 아파트 사건 피해자를 돕기 위한 성금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장종진 사무처장, 홍태용 경남도당 원외수석부위원장, 조규일 진주시장, 윤영석 도당위원장, 노치환 대변인.(한국당 경남도당 제공)

자유한국당 경남도당이 14일 오후 경남 진주시청을 방문해 진주 아파트 사건 피해자를 돕기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윤영석 경남도당 위원장과 조규일 진주시장, 홍태용 경남도당 원외수석부위원장, 노치환 대변인, 장종진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도당은 진주 아파트 사건 피해자를 돕기 위해 최근까지 16개 당원협의회와 당원들을 대상으로 성금 모금운동을 폈다.

윤영석 위원장은 “도당에서 유가족 및 피해 주민들께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고, 그 분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최근까지 성금 모금운동을 벌였다”며 “이번 사건을 겪으면서 위험 및 안전 불감증을 개선하기 위해 의식적·제도적인 장치 마련의 시급성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대출·김재경 국회의원과 조규일 진주시장께서 오직 시민만 바라보고 수습을 잘 해주셨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아픔을 더욱더 잘 보듬고 보살펴 주시기를 바란다”고 위로했다.

앞서 박대출 국회의원은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을 일부 개정한 정신질환자 흉기난동 재발방지법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에는 정신질환자가 병원 진단을 거부할 경우 의사가 방문해 진단하는 내용이 담겼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미디어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회사소개구독신청독자투고불편신고고충처리인제휴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경남 김해시 가락로 29번길4 3층  |  대표 055-329-7001  |  팩스 055-321-720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남 아00041  |  등록일자: 2007년 7월 3일  |  발행일자: 2007년 7월 3일  |  제호: YN뉴스
발행인 : (주)영남매일신문사 최금연  |  편집인: 최금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동진
Copyright © 2019 영남매일·YN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ynnews.kr
공공기관 및 단체의 보도 자료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