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매일·YN뉴스
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김해시, 납세자 권익보호 위해 현장 상담실 운영납세자보호관, 마을세무사 합동 세무상담 실시
조민정 기자 | 승인 2019.05.18 10:00

김해시는 세무 고충민원의 해결을 위해 현장 상담실을 운영하는 등 납세자 권익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17일 오후 2시 홈플러스 김해점에서 납세자보호관 및 마을세무사 등 관계자 합동으로 지방세와 국세 등에 대한 세무 상담과 납세자보호관제도 홍보물을 배포하여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지난해 4월부터 지방세 업무에 20년 이상 종사한 세무공무원을 법무담당관실에 배치하여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납세자보호관은 지방세 고충민원과 세무조사ㆍ체납처분 등 권리보호 요청 및 세무상담 업무를 처리하고 그밖에 과세관청의 위법ㆍ부당한 처분에 대한 시정 및 중지 요구 등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시 관계자는 “신설된 납세자보호관 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지방세와 관련한 어려움이 있으면 언제든지 시청 납세자보호관(330-0813)으로 문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민정 기자  webmaster@ynnews.kr

<저작권자 © 영남매일·Y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민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회사소개구독신청독자투고불편신고고충처리인제휴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경남 김해시 가락로 29번길4 3층  |  대표 055-329-7001  |  팩스 055-321-720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남 아00041  |  등록일자: 2007년 7월 3일  |  발행일자: 2007년 7월 3일  |  제호: YN뉴스
발행인 : (주)영남매일신문사 최금연  |  편집인: 최금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동진
Copyright © 2019 영남매일·YN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ynnews.kr
공공기관 및 단체의 보도 자료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