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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매일 보도 후 이렇게 시정되었습니다주촌 신도시 `택시복합할증지점`... 김해시, 즉시 폐지ㆍ표지판 철거
민원현장 취재팀 | 승인 2019.06.26 10:37

본지는 지난 4월 4일자 민원현장 지면을 통해 `주촌 신도시 `택시 복합 할증 지점` 폐지 요구, 기본요금 500원 인상, 복합 할증요금까지 `부담 너무 크다` 반발`이라는 보도를 했다.

보도 전문에서 사실상 도시지역인 선천지구는 농촌구역 복합할증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는 지적을 했다.

주민들이 즉각 폐지를 주장하고 있는 두 곳의 택시 복합 할증지점은 사실상 남쪽 구간 모두 칠산서부동 풍유지구 택지개발사업지구 준 주거단지 조성 지역과 외동 산33-1번지 협성엘리시안아파트 단지 맞은편에 세워져 있어 주촌이라기보다 외동과 칠산서부동 구간이라고 하는 것이 맞다(사진 참조)고 주장했다.

주민들의 이 같은 민원에 대해 김해시는 주촌 신도시 관문에 설치하여 운영해 오던 `택시복합할증지점` 운영체계를 즉시 폐지하고 바꾸어 택시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했다.

민원현장 취재팀  webmaster@y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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