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매일·YN뉴스
상단여백
HOME 스포츠/연예
박정수 "국민엄마 고두심 역할? 난 안 들어와" 웃음
미디어부 | 승인 2019.09.10 06:20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배우 박정수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9일 주요 포털 사이트에는 박정수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렸다.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등장하면서 주목받은 것.

이날 박정수는 '국민 시어머니'라고 불린다며 "국민 엄마 고두심씨가 부러울 것 같기도 하다"는 말을 들었다.

박정수는 "이런 얘기는 처음 하는 것 같다"면서 "어떤 연기자든 자신이 최고이고 싶지 않겠냐. 우리나라는 가난하고 없는 약자가 주인공인데 그 역할이 안 들어온다"고 대답했다. 항상 자신이 한 귀걸이, 목걸이 등 연기 외적인 부분에만 주목을 받는다고.

박정수는 "한 후배가 그랬다. 다 가지려고 하면 안 된다고, 예쁘게 생겼는데 주인공 엄마도 하면 안 되지 않겠냐 하더라"며 "내가 잘하는 것만 하자. 다른 역은 탐내지 말자고 생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MC안정환은 "그건 고두심 선생님보다 자신이 더 예쁘다는 얘기냐"고 몰아갔다. 그러자 박정수는 부인하며 편집을 요청해 웃음을 샀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미디어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회사소개구독신청독자투고불편신고고충처리인제휴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경남 김해시 가락로 29번길4 3층  |  대표 055-329-7001  |  팩스 055-321-720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남 아00041  |  등록일자: 2007년 7월 3일  |  발행일자: 2007년 7월 3일  |  제호: YN뉴스
발행인 : (주)영남매일신문사 최금연  |  편집인: 최금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동진
Copyright © 2019 영남매일·YN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ynnews.kr
공공기관 및 단체의 보도 자료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