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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도시 김해! 도로변 설치미술전 참 아름답습니다
민원현장 취재팀 | 승인 2019.10.07 12:06

김해시 국도변 가로 등에 게시된 국기와 각종 행사 현수막들이 뒤엉켜 국기에 대한 존엄성이 심하게 훼손되고 거기다 각종 행사를 알리는 현수막들이 떨어지고 휘감기고 엉망진창으로 도로변을 장식하고 있다.

취재를 하면서 살펴보니 홍보용 현수막 대부분이 불량이었고 게시 자체도 엉성하게 되어 사진과 같이 흉물거리로 만들어 놓았다.

국기가 게양된 곳을 피하여 게시를 하여야 함에도 돈만 받아 챙긴 김해시의 지도와 관심이 없다보니 제멋대로 게시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디자인 도시 김해의 현실이다.

민원현장 취재팀  webmaster@y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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