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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나는 도시 만드는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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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나는 도시 만드는데 앞장
  • 경상도 촌놈 조유식
  • 승인 2019.10.10 06: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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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간  사 

지방 자치단체마다 지역경쟁력 제고와 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요즘이다.

 지방경제의 발전은 현재의 우리를 존재하게 한 원동력이며 앞으로도 우리를 변함없이 풍요의 길로 이끌어 줄 견인차이자 삶의 구심체이기 때문이다.

 지금은 지방자치시대로서 지역경제의 육성은 지방 자치단체는 물론 시민모두의 바램이므로 지역을 사랑하는 애향심 고취와 지역상품. 지역기업. 지역상가 활성화 운동이 절실하다.

 자치단체는 정책으로 기업인 소상공인은 품질과 서비스로 시민을 영원한 고객으로 모시는 직능단체별(조합) "프로젝트"가 있어야하고 그 실천 운동을 전개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특히 이러한 운동의 정착을 위해서는 상권별 업체별 정보의 공유와 함께 지속적인 연구와 토론 대안 제시로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고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운동으로 확산 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경제가 원활하게 돌아가는 잘 사는 도시, 살맛나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영남매일이 앞장 설 것을 다짐한다.

 사회의 모든 구성요건의 핵은 돈이다 돈이 잘 돌면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너무 배금주의 생각이라고 하지만 현실은 냉혹 하다.

 중앙정치 기사를 배제하고 지방행정. 의정. 복지. 문화. 교육. 생활. 환경. 교통. 주택. 의료 등 에 영남매일은 창간 테마로 지방경제 활성화를 정한 것이다.

 영남매일은 정론직필을 추구하며 현실성 있는 보도원칙을 세워 지방경제 활성화에 미력하나마 이바지하면서 사회의 밝음과 어두움 사이의 균형을 위해 밝고 아름다운 뉴스를 중점적으로 다루고자 한다. 민생과 직결된 의제들을 모아서 언론이 대안을 모색하는 적극적인 신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영남매일은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실시간 보도되는 인터넷종합일간신문인 시사영남매일과 함께 오프라인 신문인 무료배달신문 영남매일을 창간하게 되었다.

 사람이 사람답게 대접받는 평등한 아름다운 세상을 열어가는 지역신문으로써 지역의 평범한 모든 분을 주인으로 섬기는 복합매체가 될 것을 또 한번 다짐한다.

 끝으로 온라인 오프라인의 복합매체가 태동하기 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영남매일이 약속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끝까지 충고 있기를 충심으로 바란다. 

영남매일 대표이사 曺有植

창간사  poram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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