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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제100회 전국체전 종합4위 달성금59·은61·동82개 획득
경남 근대5종 연맹회장인 박성호 경남도 행정부지사(앞줄 오른쪽 다섯번째)가 경남체육회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남도 제공)2019.10.10.© 뉴스1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경남도가 종합4위의 좋은 성적을 올렸다.

경남은 선수단 1746명이 47개 종목에 참가했다. 핸드볼 남자일반부 두산이 사전경기에서 획득한 첫 금메달을 시작으로 금메달 59개, 은메달 61개, 동메달 82개를 획득, 종합득점 4만109점의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 1위는 서울특별시, 2위는 경기도, 3위는 경북이 차지했다. 경남은 지난 전국체전에서 종합 5위를, 올해는 한 단계 올라선 종합 4위를 차지했다.

2관왕을 차지한 선수는 10명이나 나왔다.

▲육상 여자일반부 김민지(엘에스지) ▲사격 일반부 이영식(창원시청) ▲카누 여자일반부 김국주(경남체육회) ▲철인3종 남자일반부 김지환(통영시청)·여자일반부 박예진(통영시청) ▲근대5종 여자일반부 한송이·최주혜·김선진(경남체육회) ▲탁구 여자대학부 정은순(창원대) 역도 남자고등부 박형오(경남체고2) 등이다.

대회 마지막날 소프트볼 여자일반부에서 우승한 경남체육회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남도 제공)2019.10.10.© 뉴스1

특히 역도 남자일반부 인상67㎏급에서 한명목(경남도청)은 종전 146㎏보다 1㎏ 더 무거운 147㎏으로 한국신기록을 수립했다.

사격 이영식은 2관왕에 이어 트랩(개인)에서 43점을 획득하며 대회신기록을, 사격 트랩(단체)에서 351.0을 기록한 송국휘·엄지원·이영식·류한열(창원시청)도 대회신기록을 세웠다. 또 사격 트랩(개인)에서 118.0점을 획득한 엄지원(창원시청)과 양궁 30m에서 358점을 쏜 황재민(창원대)은 대회타이를 기록했다.

카누의 간판 김국주(경남체육회)는 K1-200m에서 대회 7연패를, 소프트볼(경남체육회)은 6연패를 거머쥐며 선두를 놓치지 않았다.

고등부 선수들도 투혼을 발휘해 금 13개·은 26개·동 28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17개 시도와 18개 해외동포 선수단 등 3만여명의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뤘으며, 내년 제101회 전국체전은 경상북도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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