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매일·YN뉴스
상단여백
HOME 영남매일 허튼소리
영남매일ㆍYN뉴스 포털 홈 100% 달라졌다
경상도 촌놈 조유식 | 승인 2019.10.16 07:28

지난 10월 2일 허튼소리 칼럼을 통해 영남매일 12년 동안 변화되지 않은 이 시스템으로는 성숙해진 시민들에게 더 이상 아무것도 해 드릴 수도 없고 지역 발전을 선도하기는 더더욱 힘들다는 결론을 내렸다는 경영방침을 밝힌 적이 있다.

실천 방향으로 완전히 달라진 ‘이슈에 강한 시사종합 영남매일’ ‘빠른 뉴스 종합포털 YN뉴스’로 시민들을 찾아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글쟁이들처럼 말로만 하는 약속이 아니라 부족하더라도 최선을 다하여 변화된 모습 달라진 시스템으로 시민에게 다가가야 한다는 것이 영남매일ㆍYN뉴스의 새로운 각오였다.

필자를 중심으로 새로운 경영진과 편집진들의 의견을 집약하여 영남매일ㆍYN뉴스 온라인 메인창 100% 정비에 들어갔다.

1차적으로 2007년 7월부터 최근까지 취재하거나 보도자료 형식으로 취합하여 보도했던 기사자료 7천여 건 중 영남매일 지면에 보도됐던 기사 중 중요기사를 별도로 분류하여 창별로 모아 자료관을 만들었다.

홈 창 영남매일을 클릭하면 2차 섹션으로 지나간 속보기사, 단독기사, 특종기사, 사회이슈 기사를 탑기사에서 다시 볼 수 있다.

다음으로 12년 기획기사 또한 기획특집 섹션에 담아 소중한 자료가 되게 했으며 민원현장, 카메라 고발, 칼럼ㆍ기고, 허튼소리, 사람들, 행복나눔, 이슈인물, 이슈단체 등에 담아두었다.

12년 전부터 매일매일 보도했던 고급 이슈 정보뉴스만을 선별하여 모아둔 ‘그날 이슈기사' 라는 자료관도 만들었다.

무엇보다 가야역사 2천년 가야왕도 가락국에 대한 다각적인 역사정보를 전달해야겠다는 사명으로 '가야의 얼'을 클릭하면 2차 섹션에서 가야권 이슈/ 가락국에 가다/ 가야유적ㆍ유물/가야지명 설화/ 가야권역 명소/ 가야권역 축제/김해 근대 50년/김해 미래 창을 만나게 된다.

가야의 얼에는 이와 같이 대한민국 어디에서도 접하기 어려운 가락국 역사와 인물 생활 배경에 대한 소중한 자료관으로 꾸며 놓았다.

‘김해 바로알기’ 운동을 통해 애향시민 확충에 기여하겠다는 것이 목적이지만 학부모들의 건의 사항인 가락국 가야에 대한 기초적인 학습 자료용으로 인용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다양한 정보를 학생들 학습용 수준으로 정리하여 담아두었다.

특히 수로왕을 시작으로 가락국 열 분의 왕들에 대한 정보와 수로왕ㆍ수로왕비 슬하의 열두 자녀인 왕자와 공주에 대한 이름 등 정보가 전무하여 애를 많이 먹었지만, 우여곡절 끝에 정보 수집에 성공하여 게시를 해 놓아 뿌듯하기도 하다.

2007년 문재인 대통령의 지시로 국정 100대 사업에 선정된 가야사 복원 사업은 경상남도가 광역단체 최초로 1조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본격적인 ‘가야사 복원 프로젝트’를 추진 중에 있다.

이에 김해시도 정부정책과 경남도의 사업에 부응하고 가야복원 중심 주체 자치단체로서 모든 열량을 동원하여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가야사 복원은 잊어버린 제4국 가락국 가야를 되찾는 중차대한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가락국과 가야사에 대한 일반 상식적인 역사 자료관조차 찾아볼 수가 없어 답답했다.

김해시, 경남도, 가락중앙종친회, 김해김씨중앙종친회, 수로왕릉, 국립김해박물관, 대성동 고분 박물관, 김해민속박물관, 김해문화원, 김해지역 대학, 향토사 연구단체, 가야사 연구단체 그 어디에도 가락국 수로왕을 제외한 아홉 분의 왕들에 대한 정리된 상세 정보가 없다.

또한 김수로왕ㆍ허황옥 수로왕비 슬하에 10남 2녀가 있다고 전해 오지만 이들의 이름과 행적에 대해 설명해 놓은 곳은 찾아볼 수가 없었다.

자신들의 시조 왕들이고 그 자녀들에 대해 후손인 종친 간부들조차 아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는 사실은 허울 좋은 종친회일 뿐이고 후손일 뿐이라는 생각이 들어 씁쓸했다.

아무튼 영남매일과 YN뉴스 포털 홈은 90% 이상 김해지역 뉴스만으로 보완하여 30여 년 전 월간 금과가야가 보도했던 역사뉴스 정보를 시작으로 영남매일 및 YN뉴스 12년간의 생생했던 뉴스 7천여 건이 게재되고 있어 김해 근대 역사정보관이 된 셈이다.

또 시민편리를 위해 김해권역 정치, 행정, 교육, 문화, 사회 등 분야별 기사로 분류하여 편리하게 정보를 검색할 수 있도록 했고, 빠른 뉴스 종합포털 YN뉴스는 이슈 뉴스에 대해 매일 보도와 함께 보도자료 뉴스를 매일매일 즉시 편집 없이 원문 그대로 게재하고 페이스북 등을 통해 빠른 정보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시민 혈세 낭비사업에 대한 보도기사는 별도 창을 만들어 계속 반복 노출되도록 준비 중에 있다.

이처럼 영남매일 주요 보도기사와 YN뉴스 보도기사를 철저하게 분리 게재하여 차별성을 중시했지만 사회 이슈 기사에 대해서는 영남매일, 월간잡지 좋은뉴스코리아, 주간신문 좋은복지뉴스, 인터넷 종합일간 좋은뉴스와 보도를 공유하여 뉴스를 극대화하기로 했다.

영남매일ㆍYN뉴스 종합미디어 포털사이트 종합정비를 위해 약 40여 일간 독자 여러분께 불편을 드린 점 깊이 사죄드리며 앞으로 활기 넘치는 생생한 기사와 지나간 기사도 언제든지 쉽게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로 보답할 것을 약속드린다.

경상도 촌놈 조유식  ynd303@naver.com

<저작권자 © 영남매일·Y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상도 촌놈 조유식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구독신청독자투고불편신고고충처리인제휴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경남 김해시 가락로 29번길4 3층  |  대표 055-329-7001  |  팩스 055-321-720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남 아00041  |  등록일자: 2007년 7월 3일  |  발행일자: 2007년 7월 3일  |  제호: YN뉴스
발행인 : (주)영남미디어 최금연  |  편집인: 최금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조현수
Copyright © 2019 영남매일·YN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ynnews.kr
공공기관 및 단체의 보도 자료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