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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초·중·고 성폭력 피해 학생 선수 2212명 달해”
 

7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열린 '초중고 학생선수 인권실태 전수조사 결과 및 스포츠 (성)폭력 판례 분석 결과 발표 토론회'에서 류태호 교수가 발제하고 있다.

전국 초중고 학생선수 6만3211명(5274개교)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중 34.2%(1만9687명)가 폭력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고, 전체 학생선수 중 성폭력을 당한 숫자가 2200명이 넘었다.
2019.11.7/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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