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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원내대표 경선에 "공천보장용 비아냥까지…한심한 야당"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 2019.11.2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5일 한국당 차기 원내대표 경선과 관련해 "공천 보장용이나 내년 선거 자기 이름 내기라는 비아냥마저 듣고 있으니 참 한심한 야당"이라고 비판했다.

홍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우물 안의 개구리처럼 좁디좁은 땅이나 차지하느라 정신이 팔려 있으니 국민의 마음을 가져올 수가 있겠나"고 반문하며 이렇게 밝혔다.

그는 "가수 현철의 '싫다 싫어'라는 노래가 한때 유행한 적이 있다. 요즘 정치판 돌아가는 꼴을 보면서 문재인(대통령)도 싫고 야당도 싫다는 것을 그 노래에 비유해서 SNS에 돌아 다니고 있다고 한다"며 "실정과 패악이 난무하는 정권인데 왜 민심은 야당에게 오지 않고 있는지 야당은 알아야 한다"고 했다.

이어 "대오각성 하라. 안 그러면 제 3지대 신당이 뜨고 야당은 85년 2.12 총선의 민한당 꼴이 될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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