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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고발- 해반천에 버려진 청춘들의 꿈?
조유식취재본부장 | 승인 2020.01.06 09:47

김해시가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시민들에게도 볼거리 먹거리를 제공하면서 한때 명소가 되기도 했던 연지교 아래 해반천 둔치 `김해 청춘 푸드트럭 존`이 철수한 자리에 사진처럼 안내 표지석이 넘어져 내 팽개쳐져 있고 공연을 했던 주변은 쓰레기가 담긴 비닐봉지와 홍보물 부착 받침 등이 하천변에 버려진 채 방치되어 환경을 훼손하고 있다.

산책을 하던 시민들은 "젊은이들의 영업장이었던 이곳에 감사하고 고마워하며 깨끗하게 정리하여 시민에게 돌려 주어야 하는데 젊은이들의 의식에 문제가 있다"는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조유식취재본부장  webmastew@y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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