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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동,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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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동,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
  • 조민정 기자
  • 승인 2020.01.16 16: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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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쓰레기 제로화 운동'

김해시 내외동(동장 류정옥)은 설을 맞아 지난 14일 통장단과 함께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 활동은 대동아파트~경원고등학교 1구간, 무로거리~사랑의거리 2구간, 건영아파트~모든민족교회 3구간, 마지막으로 거북공원~내외119안전센터 4구간으로 나누어 대대적인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1구간은 대동아파트에서 경원고등학교에 이르는 대로변에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 수거 및 쓰레기 안내판을 정비하였고, 주변 환경이 열악한 공원 인근 주택가를 중심으로 전봇대, 담벼락 등에 부착된 불법광고물을 제거했다.

2구간은 무로거리에서 사랑의 거리에 이르는 쓰레기 상습투기지역을 중심으로 거리 청소 및 방치 쓰레기 수거 등 집중 환경미화를 실시하여 외동 전통시장 및 상업지역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했다.

3구간은 건영아파트에서 모든민족교회에 이르는 인도변과 원룸 중심가에는 청소활동과 유해한 광고물을 제거하여 시민들에게 클린한 도시환경 이미지를 제공했다.

마지막으로 거북공원~내외119안전센터에 이르는 인도변에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여, 내외동행정복지센터와 거북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특히 이번 설맞이 대청소에서는 건전한 환경 정화 문화 확산을 제고시키기 위해 ‘트래시 태그’운동을 실시했다.

트래시 태그란 인도 및 공용도로 청소 활동 사진을 SNS에 게시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자발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독려하고 더 나아가 건강한 환경 정화 문화를 제고하는 운동이다.

류정옥 내외동장은 “이번 설맞이 대청소를 통해 동민들에게 애향심 심어주고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내외동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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