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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홍철 후보, 풍부한 일자리·행복한 삶 있는 김해 만들기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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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홍철 후보, 풍부한 일자리·행복한 삶 있는 김해 만들기 공약
  • 4.15총선취재단
  • 승인 2020.03.24 09: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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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국제 물류 중심도시 기반 조성
창원지법 김해지원 설립 추진
대학병원급 공공보건 의료기관 유치
​​​​​​​개발제한구역 합리적인 조정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 김해갑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민홍철 예비후보가 24일 김해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김해시민 행복 만들기 7대 공약 중 '풍부한 일자리와 행복한 삶이 있는 김해'를 위한 공약 4가지를 발표했다.

민홍철 후보가 발표한 공약 4가지는 ▲동남권 국제 물류 중심도시 기반 조성 ▲창원지법 김해지원 설립 및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김해 유치 추진 ▲대학병원급 공공보건 의료기관 유치 추진 ▲개발제한구역의 합리적인 조정이다.

민홍철 후보는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라는 말이 있다"라며 "김해 시민이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풍부한 일자리가 첫째 조건"이라고 강조했다.

풍부한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민홍철 후보가 가장 관심을 쏟고 있는 것은 동남권 국제 물류 중심도시로 만들기 위한 기반 조성이다. 김해가 동남권 국제 물류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한다면 지역 기업 활동이 활발해지는 것은 물론, 대기업 등의 유치가 가능해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민홍철 후보는 "'한반도 종단철도'의 시작점이자 종점인 부산신항 인근 김해에 물류 단지 허브 구축을 지원하겠다"라며 "김해에 동북아 물류 플랫폼 및 동남권 메가시티 광역 신경제권 중심도시 기반을 조성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또 “기존 의생명 강소 연구개발특구와 연계해 의료 관련 대기업이나 의생명 연구(R&D) 기관 유치로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창원지법 김해지원 설립 및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김해 유치 추진도 민홍철 후보의 주요 공약이다. 특히 창원지법 김해지원 설립은 민홍철 후보가 정치에 입문하기 전부터 추진해 온 일이기도 하다.

민홍철 후보는 “100만 명품도시 김해시대에 대비해 창원지법 김해지원과 창원지검 김해지청을 설치해 사법 서비스를 받기 위해 창원을 찾아야 하는 시민의 경제적 비용 부담을 줄이고 공공 및 사법 서비스 질을 높일 것”이라며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내실있는 기관 김해 유치를 추진해 일자리 창출 등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예기치 못한 코로나19 확산으로 국민이 신음하기 이전부터 민홍철 후보는 음압시설을 갖춘 대학병원급 병원 및 보훈병원 등 공공보건 의료기관을 유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시민이 불편 없이 찾을 수 있는 공공보건 의료기관 유치는 '민생이 먼저다'라는 그의 정치 기본 철학과도 궤를 같이 한다.

민홍철 후보는 "코로나19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전염성이 높은 고위험군 신종 감염병이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바이러스의 전파를 막기 위한 음압시설을 갖춘 병동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라며 "보훈병원·보험자병원·도립병원 등 공공의료기관을 확충해 중증 응급환자 발생 시 부산, 창원의 종합병원까지 찾아야 하는 김해 시민의 시간과 경제적 불편을 해소하고 의료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겠다"라고 설명했다.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의 합리적인 조정으로 시민 재산권을 보호하겠다고도 했다.

민홍철 후보는 "개발제한구역에 대한 전면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법 개정을 통해 김해발전과 시민의 재산권 행사에 걸림돌을 제거 할 것"이라며 "농촌지역 보존과 개발의 조화로 도·농이 행복한 100만 김해 시대를 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민홍철 후보는 동남권 내륙철도 건설 추진 등 더 큰 김해를 만들기 위한 3대 프로젝트와 김해시민 행복 만들기 7대 공약 중 문화 체육 분야 ‘건강하고 문화가 숨 쉬는 김해 행복 만들기’ 공약 3가지를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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