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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4·15총선 투표일까지 '투·개표 지원 상황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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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4·15총선 투표일까지 '투·개표 지원 상황실' 운영
  • 미디어부
  • 승인 2020.03.25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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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사전투표 사무원들이 통신망 점검 등 사전투표 모의 시연을 하고 있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총선)은 오는 4월 15일에 열리며 사전투표는 4월 10일과 11일 양일 동안 할 수 있다. 2020.3.1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행정안전부는 4·15총선을 20일 앞두고 투·개표소 선거 안전관리대책 현장점검을 25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 각종 사건과 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사전투표 시간부터 투표일까지 '(사전)투·개표 지원 상황실'을 운영한다.

아울러 4월30일까지 선거관련 해킹 등 사이버 공격에 대비하는 한편 지진이나 재난 발생시 신속한 초동대응을 위한 비상대비 체계도 유지하기로 했다.

여기에 경찰청은 선거기간 개시일은 4월2일부터 경계를 강화하고 선거날인 15일에는 갑호비상을 발령, 빈틈없는 선거경비 체계를 확립할 예정이다.

소방청은 투·개표소의 소방과 방화시설을 사전점검하고, 위험요소를 예방한다. 또 (사전)투·개표 당일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해 가용소방력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우정사업본부도 선거일까지 선거우편물 특별소통시간으로 설정하고, 거소투표와 사전투표용지 회송 등 선거우편물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송달할 계획이다.

행안부는 26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1대 국회의원선거 투·개표소 안전 유관기관 영상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재관 행안부 지방자치분권실장은 "유관기관 간 투·개표 안전 추진체계를 상시 긴밀하게 유지해 투·개표 사무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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