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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김해남산 합동위령대재 및 남산문화축제 주요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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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김해남산 합동위령대재 및 남산문화축제 주요장면
  • 편집부
  • 승인 2015.04.08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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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맹곤 김해시장 주재사, 민홍철 국회의원 추모사, 하상호 유족대표 추도사

6.25동란 당시 학살당한 김해양민 1,226명의 넋과 남산공동묘지
500여 영령을 추모하고 잘려나간 김해남산위령 및 시민안녕기원

▲ 제1부 영령 청신의식 오전 9시~11시 30분

   
 
  ▲ 분성락우회 풍물단이 산신 및 혼백을 맞이하기 위해 남산 입구 및 시청 주변과 청사 내를 돌면 풍물을 치고 있다.  
 
   
 
  ▲ 한국무신교총연합회 소속 무신들이 행사장 일원 각종 만 부정 소멸 및 제소의식을 하고 있다.  
 
 
   
 
   
   
 
  ▲ 안동 제비원 성주굿 보존회 소속 무신들이 만 신령님(천황신,산신,목신,토신)과 영령을 청신 하는 좌정의식인 산천거리, 칠성제석거리, 장군거리, 타살거리, 가망거리 굿을 하고 있다  
 
 
   
 
   
 
 
   

▲ 제2부 제례의식 오전 11시30분~12시

 

   
 
  ▲ 상임고문단 스님들이 재단에 촛불을 겨고 향을 올리는 분향의식을 하고 있다.  
 
 
   
   
 
  ▲ 가야의혼 단원들이 재단에 꽃, 쌀, 김해 장군차를 올리는 오공봉헌 의식을 하고 있다.  
 
   
 
  ▲ 강신, 주영길 김해남산 합동위령대재 봉행위원회 고문이 재단에 술 반잔을 올리고 절을 하고 있다.  
 
   
 
  ▲ 참신, 조유식 봉행위원장(행복1%나눔재단 이사장)이 헌화하고 절을 하고 있다.  
 
   
 
  ▲ 초헌, 이원달 제례위원장이 첫잔을 올리고 절을 하고 있다.  
 
   
 
  ▲ 아헌, 박정규 봉행부위원장이 둘째 잔을 올리고 절을 하고 있다.  
 
   
 
  ▲ 종헌, 오재환.남상후 봉행위원 대표가 셋째 잔을 올리고 절을 하고 있다.  
 
   
 
  ▲ 독축, 제례위원장.봉행위원 전원이 헌화하고 두 번 절한 후 꿇어앉아 축문을 낭독하고 있다.  
 
   
 
  ▲ 사회를 보고있는 김진령 행복1%나눔재단 법인 이사(봉행위원)  
 

▲ 제3부 천도의식 오전 12시~오후 1시

 

   
 
  ▲ 가야범음범패 보존회 소속 대덕 스님들이 학살당한 김해 양민 1,226명의 넋과 김해남산무연고 500여 영령들에 대한 추모와 천도재를 비롯해 자려나간 김해남산의 만 신령위령(천황신,산신,목신,토신)에 대한 위령의식을 하고 있다.  
 
 
   
 
   
   
   
 
   
   
 
  ▲ 기야의 혼 단원들이 추모공연을 펼치고 있다. (범고무.미타거불.어산.청혼.나비춤.바라춤.살풀이 춤)  
 
 
   

▲ 제4부 추모의식 오후 1시~1시30분

 

   
 
  ▲ 손명호 봉행위원이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  
 
   
 
  ▲ 김맹곤 김해시장이 주제사를 하고 있다  
 
   
 
  ▲ 조유식 봉행위원장이 추도사를 하고 있다.  
 
   
 
  ▲ 억울하게 학살당한 김해 양민 1226명의 유가족을 대표하여 하상호 유족대표가 추모사를 하고 있다.  
 
   
 
  ▲ 민홍철 국회의원이 추모사를 하고 있다.  
 
   
 
  ▲ 참석내빈, 봉행위 고문단, 봉행위원 전원이 헌화하고 있다.  
 

▲ 제5부 남산문화축제 오후 1시30분~4시

 

   
 
  ▲ 최영숙 통기타 가수가 멋진 열창을 하고 있다.  
 
   
 
  ▲ 방쉬리, 최경진 등 대중가수들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 전문예술단체 가야의 혼 최경옥 대표와 단원들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 제6부 열두 작두 및 연꽃작두타기 오후 4시~5시

 

   
 
  ▲ 김혜옥 강신 외 8명의 무신들이 억울하게 학살당한 김해 양민의 넋들과 김해남산공동묘지에 안치되었다가 사라진 500여 무연고 영령들을 위한 날카로운 연꽃 작두와 열두 계단 작두타기 굿을 있다.  
 
 
   
 
   
   
 
  ▲ 김혜옥 강신이 일 년 열두 달 액운 살을 물리치고 재수소망을 빌면 시민들의 고민과 길흉화복을 점지해 주는 의식을 하고 있다.  
 
 
   
 
   
 
   
 
   
 
   
 
   
 
   
 
   

▲ 제7부 길딱음 굿 오후 5시~6시

 

   
 
  ▲ 한국무신교총연합회, 한국민속문화경신연합회, 구포 강동진 별신굿 보존회,한국 국악전통보존회, 안동 제비원 성주굿 보존회 소속 소문자, 김성자, 한경희, 박순자, 박춘숙, 최선경, 최말자, 이순경, 강경숙, 박옥순, 박경선, 오숙자, 지경희, 차말숙, 김종식, 조경자, 윤희자, 천유숙, 김성자, 박희자, 이춘자 등 21명의 무신들이 일체 영가를 왕생극락으로 천도하는 굿을 펼치고 있다.  
 
 
   
 
   
 
   
 
   
 
   
 
   
 
   
 
   
 
   

▲ 제8부 재단음식 시민께 나누어 주는 봉양의식 오후 6시~6시 20분

 

   
 
  ▲ 재단에 차려진 30여 가지의 과일과 떡 등을 골고루 시민께 나누어 주어 함께 음양 하여 시민무사 안녕과 길흉화복을 기원하는 마지막 의식을 하고 있다.  
 
 
   
 
   
 
   
 
   
 
   

▲ 기타 시민소원발원문, 무료 커피코너, 무료 국밥코너, 무료 수육코너, 무료 떡ㆍ생수 코너, 무료 막걸리, 오뎅 코너 영상

 

 
   
 
   
 
   
 
   
 
   
 
   
 
   
 
   
 
   
 
   
 
   
 
   

사진/ 이성주, 공문옥, 김복순, 오승민 지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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