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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초등학교 주변 김해 서부주유소 앞 곡선도로 사망 사고 등 사고 다발 위험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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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초등학교 주변 김해 서부주유소 앞 곡선도로 사망 사고 등 사고 다발 위험천만
  • 특별 취재팀
  • 승인 2020.05.2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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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 횡당보도 앞 사고 예방 전멸 경고용 가로등 설치
야간, 급커브 지역 위험 경고 안전시설 설치해 달라 민원

김해시 칠산서부동 봉황초등학교 주변 서부주유소 앞 봉곡천 삼거리 국도가 급커브 지역인 데다 속도를 줄이거나 안전운전 유도시설이 전무하여 사고가 빈발하고 있다.

이 구간 서김해 IC 방향에서 김해시 방향으로 직선도로를 달려오던 초행길 차량들이 이 구간 급커브도로를 만나 당황하기도 하고 도로를 이탈하기도 한다고 한다.

지난 1월 중순경 야간에 오토바이를 운전하여 달려오던 운전자가 급커브에서 넘어지면서 사망하는 사고가 났다.

사망자는 20대 대학생인 것으로 알려졌고 이 외에도 수시로 같은 구간에서 급브레이크와 접촉사고의 굉음으로 주변 상인들과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고 했다.

이처럼 접촉사고가 아닌 급커브 도로에 미끄러지면서 넘어지거나 전신주 등과의 충돌에 의한 사망사고 등 대형사고가 빈발하고 접촉사고까지 위험천만 도로가 되어 있지만 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은 전무한 상태다.

도로변 봉곡천쪽 도로변 두 곳에 급커브를 알리는 대형 표지판을 세워두고 있지만 야간에는 무용지물이다. 이 표지판 두 곳에 주간 아주 작은 화살표 불빛이 반사되고 있지만 야간에는 깜깜이다.

따라서 운전자들의 눈에 확 들어오는 안전운전 경고 교통표지판 설치와 횡단보도 앞 저속운전을 유도하는 적색 점멸등 신호등 설치가 시급한 상황이다.

적색 점멸신호는 일시 정지 후 좌우를 살피면서 통행해야 하고, 황색 점멸신호는 서행하면서 좌우를 확인한 후 통행해야 한다.

특히 봉곡천을 산책하는 시민들이 늘어나면서 서부주유소 앞 횡단보도를 오가는 시민들과 봉황초등학교 어린이들의 등하교 안전을 위해 꼭 시설 설치를 해 달라는 것이 주민들의 호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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