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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동상동 원도심에 '다 어울림 생활문화센터' 6월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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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동상동 원도심에 '다 어울림 생활문화센터' 6월 개관
  • 미디어부
  • 승인 2020.05.2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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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동상동에 위치한 다어울림 생활문화센터 입구. © 뉴스1

김해의 원도심인 동상동에 주민생활문화센터인 ‘다 어울림 생활문화센터’가 6월 10일 개관한다.

센터는 동상동 중앙상가빌딩 지하 1층과 4층, 5층을 리모델링해 마련됐으며 연습실, 공연장, 워킹룸, 공유주방, 전시실 등을 갖춘 지역민을 위한 복합생활문화공간이다.

센터는 김해 원도심이 이주민의 활동이 많은 지역임을 감안해 문화다양성 가치를 담은 '다(多)어울림 생활문화센터'로 이름이 지어졌으며 이주민의 활동이 많은 주말에도 상시 개방될 예정이다.

다 어울림 생활문화센터는 (재)김해문화재단이 맡아서 운영하며 재단은 생활문화 활성화 및 문화도시사업의 원도심 거점 공간으로도 센터를 활용할 계획이다.

앞서 재단은 센터 내 인력과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지역문화진흥원으로부터 '지역문화인력지원사업 900만 원,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으로부터 '인문독서아카데미' 980만 원 등의 예산을 공모사업 참여을 통해 확보했다.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신중년사회공헌활동지원사업'에도 참여해 2명의 인력도 지원받게 됐다.

재단은 신종 코로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별도의 개관식을 진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대신 '슬기로운 생활문화'라는 이름의 개관 프로그램을 개최할 예정이다.

개관 프로그램인 '슬기로운 생활문화'는 전시, 공연, 공유주방, 인문독서 아카데미로 이뤄져 있으며, 개관일인 내달 10일부터 오는 7월 15일까지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다어울림 생활문화센터 및 개관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재)김해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다어울림 생활문화센터 내 공연장.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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