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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박원순 빈 자리 황망하고 여전히 믿기지 않아"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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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박원순 빈 자리 황망하고 여전히 믿기지 않아" 애도
  • 미디어부
  • 승인 2020.07.12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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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경남도지사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명복을 빌었다.(김경수 지사 페이스북 캡처)2020.7.10.© 뉴스1


(경남=뉴스1) 강대한 기자 =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10일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명복을 빌었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북을 통해 "시장님, 이제 모든 짐 내려놓고 편히 쉬십시오"라고 애도했다.

그러면서 "후배들에게는 늘 든든한 언덕이 되어주셨던 분이다. 어디에 계시든 항상 새로운 길을 가셨던 분"이라고 기억했다.

이어 "지방자치 혁신을 위한 길 위에도 앞서간 시장님의 발자국이 선명히 찍혀 있어 이정표가 되어 주었다"면서 "그런 시장님의 빈 자리가 황망하고 여전히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 "당신의 고향인 경남을 누구보다 사랑하셨던 박원순 시장님께 무거운 마음으로 마지막 인사를 드린다"고 애통해했다.

이날 경남에서 일정을 소화한 김 지사는 오는 11일 박 시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을 조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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