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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엄지교육, 영유아 도서 3,000권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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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엄지교육, 영유아 도서 3,000권 기증
  • 최금연 기자
  • 승인 2020.07.13 14: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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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테크노밸리산업단지에 소재한 '엄지교육' 최말경 대표이사가 김해 시민을 위한 명작·전례·창작동화 등 1천2백만원 상당의 영유아도서 3,000권을 7월 10일 김해 YMCA에 기증했다.

엄지교육은 3세에서부터 7세까지 최고의 유아교구를 생산하는 업체로서 유일하게도 지방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체다.

최 대표는 김해 안동에서 유아교구에 30년간 몸담아 오면서 오랜 기간 동안 유아교구에 관하여 개발연구와 유통 경험을 밑바탕으로 3년전 이곳 김해테크노밸리산업단지에 터를 잡고 연 매출 9억의 중소기업에서 몇 년만에 연 120억 원의 매출을 자랑하는 기업체로 성장하고 있다.

엄지교육은 교재·교구 품목 7천∼8천여 종류로 매달 유치원, 어린이집 등 전국 100여 곳으로 교구를 국내에 납품할 뿐만 아니라 중국,베트남에 수출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해외 수출 시장 확장과 매년 7억 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입하여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신 유아교구 생산을 통한 자라나는 꿈나무 육성에 힘써고 있다.

YWCA에서는 기증 도서는 김해 지역아동센터와 장애아동청소년가정에 책 꾸러미를 만들어 전달할 예정이다.

최말경 대표는 "우리나라의 차세대 인재는 영유아 교육에서 부터 시작한다는 이념과 책임감으로서 본사가 지역에 있는 만큼 교육분야에 있어서는 김해에서 자리 메김하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표하면서 "작지만 도서 기증을 시작으로 지역 영유아 육성을 위하여 헌신봉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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