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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 코로나로 어려운 위탁가정 160세대에 삼계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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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 코로나로 어려운 위탁가정 160세대에 삼계탕 지원
  • 미디어부
  • 승인 2020.08.06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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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해진 경남농협 본부장이 6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가정위탁지원센터를 찾아 위탁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삼계탕 전달 기념식을 갖고 사진을 찍고 있다.(경남농협 제공)2020.8.6. © 뉴스1

경남농협과 ㈔나눔축산운동본부 경남도지부 및 ㈔농가주부모임 경남도연합회가 6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가정위탁지원센터를 찾아 위탁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삼계탕을 전달했다.

이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장마로 몸과 마음이 지친 가정위탁 아동의 원기회복을 돕기 위함이다.

그동안 매년 복지시설을 찾아 삼계탕을 함께 먹었지만 올해는 코로나19 때문에 생활 속 거리두기로 조리된 삼계탕으로 대신했다.

이에 따라 목우촌 삼계탕 650봉지가 경남가정위탁지원센터를 통해 직접 위탁가정 16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윤해진 경남농협 본부장은 “우리지역만 하더라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정말로 많다. 특히 다양한 사유로 부모와 함께 살 수 없는 가정위탁 아동을 대상으로 작으나마 온정을 함께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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