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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산사회복지관, 코로나19 이겨내는 '전복 삼계탕 Day'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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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산사회복지관, 코로나19 이겨내는 '전복 삼계탕 Day' 행사
  • 조민정 기자
  • 승인 2020.08.14 15: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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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김해시복지재단(대표이사 허만원)은 다가오는 말복을 맞이하여 가야대학교 간호학과 서금숙 교수의 후원을 받아 8월 14일 복지관 밑반찬 및 도시락 이용자 60여명에게 전복삼계탕을 대접했다.

이날 행사는 계속되는 코로나19, 장마와 무더위로 심신이 지쳐있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자 마련되었으며, 가야대학교 간호학과 서금숙 교수가 100만원 상당의 삼계탕 식재료를 후원을 해주었다.

또한 원활한 행사를 위해 서금숙 교수가 지도하는 가야대학교 RCY 동아리 15명은 조리부터 배달지원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여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삼계탕을 복지관 식당에서 직접 조리하고 개별포장하여 대상자 각 가정에 배달하기 위하여 가야대학교 RCY 동아리는 오전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정성스럽게 음식을 준비했다.

구산사회복지관 허영배 관장은 "지역 내 후원자와 함께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지쳐있는 지역 주민에게 특별식 제공해 위로를 할 수 있어서 감사했고,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통해 다시 활기찬 구산마을 보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구산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다양한 문제 및 욕구해결을 위한 서비스 제공을 하고,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등 무료급식사업, 지역조직사업,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교육문화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기타 복지관 운영과 관련된 문의사항은 전화(310-847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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