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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서 해외입국 외국인 일가족 3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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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서 해외입국 외국인 일가족 3명 확진
  • 미디어부
  • 승인 2020.10.08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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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 News1 박정호 기자

경남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해외입국자 1명이 신규로 확진판정을 받았다.

김명섭 경남도 대변인은 8일 오전 브리핑을 통해 “도내 해외입국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남 296번인 신규 확진자는 인도네시아 국적의 외국인으로 김해에 거주하는 40대 여성이다. 전날 확진된 경남 294번의 배우자다.

296번은 경남 294번(남편)·295번(아들)과 함께 지난달 24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고, 당시 실시한 검사에서는 음성이었다.

이후 자가격리를 유지해오다 증상이 발현돼 검사를 실시했고 남편과 아들이 먼저 확진 판정을 받았고, 잇따라 실시한 검사에서 296번 역시 이날 양성으로 판정, 마산의료원으로 옮겨졌다.

자가격리 중이어서 별도의 동선과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지난 추석명절 귀성한 아들 가족 4명을 만난 후 확진 판정을 받은 양산에 사는 60대 여성(경남 293번)의 접촉자는 2명이고, 동선노출자가 4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검사결과 6명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이에 따라 8일 오전 1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93명이며, 이 중 12명이 입원치료를 받고 있고 나머지는 모두 퇴원했다.

현재 도내 자가격리자는 수는 123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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