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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취약가구 찾아 '맞춤형 집수리 사업'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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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취약가구 찾아 '맞춤형 집수리 사업' 펼쳐
  • 조민정 기자
  • 승인 2020.11.13 16: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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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자원봉사센터-한국가스공사 부산경남지역본부 협업

김해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종주)는 한국가스공사 부산경남지역본부(본부장 이혁)와 함께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김해시 칠산서부동 주거 취약계층 가구를 파악하여 집수리 사업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칠산서부동행정복지센터와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이 협력하여 세대를 발굴하였고 올해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된 가구와 저장강박가구로 의심되는 세대에 청소 및 도배, 장판 교체, 형광등, 싱크대 교체 등 주거환경개선 지원을 실시했다.

이혁 본부장은 “우리 주변에 고립되고 소외된 계층이지만 혜택을 받지 못하는 분들이 체감하는 추위는 훨씬 더 한 것 같다”며 “추운 겨울을 대비하여 따뜻한 보금자리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박종주 센터장은 “코로나 19여파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한결같이 지원을 아끼지 않는 자원봉사자 분들이 계셔서 마음만은 춥지 않은 겨울이 될 것 같다”며 “사각지대에 있는 주거 취약계층을 발굴해 주거문제를 해결하는 데 힘이 되어 준 한국가스공사 부산경남지역본부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국가스공사는 부산경남지역본부는 김해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저소득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과 12월에 2,400만원 상당의 쌀과 가스보일러 등을 지원할 계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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