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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의생명융합재단, 올해 의생명전문인력 59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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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의생명융합재단, 올해 의생명전문인력 59명 배출
  • 조민정 기자
  • 승인 2020.11.13 16: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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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생명·의료기기기업 제품 고급화 목표치 넘겨 14개사 지원
​​​​​​​경남고용안정 선재대응패키지 지원사업 첫 해 가시적 성과
의생명센터 전경.
의생명센터 전경.

김해산업진흥의생명융합재단은 경남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첫 해인 올해 첨단의생명산업 전문인력 59명을 배출했다.

특히 올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위해 지역 의생명·의료기기기업의 시제품 제작과 제품 고급화 지원 목표 10개사를 훌쩍 넘어선 14개사를 선정해 지원 중이다.

경남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와 경상남도 협업사업으로 경상남도, 창원시, 김해시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지역 고용위기 상황에 선제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재단은 “경남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은 5년간 추진되는 중장기 사업인 만큼 지역 산업의 고용안정과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해시의 의생명산업 특화육성정책의 중추기관인 재단은 의료산업 발전을 위한 기반구축과 신기술 연구개발, 다양한 기업지원사업 수행을 통해 점진적으로 지역 의료산업의 영역 확장과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지난해 전국 유일 의생명·의료기기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과 올해 메디컬디바이스실용화센터를 개소하며 보다 높은 수준의 기업 지원 시스템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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