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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밤사이 13명 확진…하동, 중학생·학원강사 등 8명 감염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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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밤사이 13명 확진…하동, 중학생·학원강사 등 8명 감염 '비상'
  • 미디어부
  • 승인 2020.11.1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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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 News1 김아영 기자

지난 밤사이 경남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명 무더기로 발생했다.

하동군에서 8명, 창원시에서 5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경남 398번 신규 확진자는 창원에 사는 10살 미만의 여자 아동으로,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초등생 경남 395번의 동생이다.

경남 395번은 지난 13일까지 창원시 진해구 소재 초등학교에 등교했고, 증상이 나타난 이후에는 집에만 머물렀다. 해당 초등학교에는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검사를 진행 중에 있다.

또 창원에 사는 10대 여성인 경남 401번도 395번의 접촉자다.

창원에 사는 경남 399번(30대·여)과 400번(50대·남)은 경남 394번을 접촉했다. 경남 394번은 김해에 사는 50대 남성으로,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경남 402번부터 409번까지 8명은 하동군에 사는 군민으로 파악된다. 하동중학교에서 1명과 중앙중학교에서 4명, 학원강사 3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남 410번은 창원에 사는 유아(남)로 확인됐다. 399번의 접촉자다.

경남도는 관할 시군을 통해 자세한 경위와 정보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407명으로 늘었으며, 이 가운데 87명이 입원치료를 받고 있고, 나머지 320명이 완치 퇴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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