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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서 19명 무더기 확진·창원서도 3명 추가… 경남 밤새 22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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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서 19명 무더기 확진·창원서도 3명 추가… 경남 밤새 22명 발생
  • 미디어부
  • 승인 2020.11.2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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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 News1 장수영 기자

지난 밤사이 경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려 22명 발생했다.

경남도는 전날 오후 5시 이후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2명 발생했다고 25일 밝혔다.

진주시에서 19명, 창원시에서 3명이다.

진주에서 발생한 19명은 경남 487번부터 505번으로 분류됐다.

진주에 사는 487번(50대·여)은 부산의 해운대구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됐다.

진주에서 무더기 확진된 488번부터 505번까지는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진주 거주 481번(60대·남)의 접촉자로 나타났다.

488번(60대·여), 489번(30대·여), 490번(10대·남), 491번(10대 미만·여), 492번(20대·남) 493번(60대·여), 494번(60대·여), 495번(60대·남), 496번(60대·여), 497번(50대·남), 498번(60대·여), 499번(60대·여), 500번(60대·남), 501번(70대·남), 502번(60대·여), 503번(50대·여), 504번(50대·남), 505번(60대·남)이다.

이들은 모두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제주도를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 총 21명의 진주지역 이통장과 1명의 공무원 등 총 22명이 제주도를 방문, 이 가운데 1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확진자들의 가족도 4명 확진됐다.

이로써 전날 확진된 481번과 함께 총 19명이 제주도 관련 확진자로 나왔다.

창원에서도 경남 486(60대·여), 506번(20·여), 507번(20대·여) 등 3명이 확진됐다.

486번은 창원시 마산회원구의 ‘아라리’ 노래방 운영자와 종업원들 접촉자다. 또 506번은 486번의 접촉자다.

507번은 창원 일가족 관련 확진자로 격리해제 검사에서 양성으로 판정됐다.

이들은 모두 감염병 전담병원인 마산의료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는다.

이에 따라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504명으로 늘었으며, 이 중 141명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고, 362명이 완치 퇴원, 1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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