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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랭질환 예방 위한 건강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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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랭질환 예방 위한 건강수칙
  • 미디어부
  • 승인 2021.01.11 11: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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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전국적인 한파가 지속되고 있어 한랭질환에 주의가 필요하다. 

한랭질환이란 추위가 직접 원인이 되어 인체에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질환을 말한다.

특히 어르신과 어린이는 일반 성인에 비해 체온 유지에 취약해 한파 시에는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보온에 신경 써야 하며, 난방이 적절하지 않은 실내에서 지내는 경우 한랭질환 발생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만성질환자(심뇌혈관, 당뇨병, 고혈압 등)는 급격한 온도 변화에 혈압이 급격히 상승하는 등 증상이 악화되어 위험할 수 있으므로 한파 시 갑작스런 추위 노출과 무리한 신체활동을 피해야 한다. 

또한 술을 마시면 신체에 열이 올랐다가 체온이 급격히 떨어지고 추위를 인지하지 못해 위험할 수 있으므로 한파 시에는 가능한 술을 마시지 않는다.  

한랭질환 예방에 적절한 복장

▲ 내복

내복을 입는 것만으로도 2.4℃의 보온효과가 발생한다. 피부와 직접적으로 접촉하는 속옷은 촉감이 부드럽고 흡수성이 우수한 소재를 착용해야 한다.

▲ 카디건/조끼

실내에서는 두께가 있는 카디건을 입는 것이 효과적이다. 조끼는 솜이나 오리털 등을 넣은 소재로 어깨를 덮고 목까지 올라오는 형태가 더욱 따뜻하다.

▲ 바지

밑단으로 갈수록 통이 좁아지는 것을 선택해야 하며 바지 안에 내복이나 타이즈를 착용하면 보온성을 높일 수 있다.

▲ 외투

재킷이나 점퍼는 가볍고 조금 큰 것으로 선택하고, 안에 얇은 카디건 등을 겹쳐 입도록 한다.

▲ 양말/신발

남성 정장에 양말을 착용할 경우 두께가 있는 긴 양말을 착용하고 발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덧신이나 안쪽에 기모가 있는 부츠, 방한화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 기타

• 모자, 목도리, 마스크로 머리와 목을 감싸도록 하며 장갑을 꼭 착용해야 한다.

한랭질환 예방 건강수칙

▲ 생활 습관

가벼운 실내운동, 적절한 수분섭취와 고른 영양분을 가진 식사를 해야 한다.

▲ 실내 환경

실내는 적정온도(18℃~20℃)와 적정습도(40%~60%)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 외출 전

날씨정보(체감온도 등)를 확인하고 추운 날씨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줄인다. 

▲ 외출 시

내복이나 얇은 옷을 겹쳐 입고, 장갑·목도리·모자·마스크로 따뜻하게 입는다. 

<자료제공=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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