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매일·YN뉴스 기획특집 - 카메라고발
행복1%나눔재단 희망캠페인
함께해요 나눔운동
만평 구돌이선생
時도 아닌 것이
이슈단체 ㅡ 이슈인물
커뮤니티
㈜블루인더스,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2억 원 기부
상태바
㈜블루인더스,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2억 원 기부
  • 장종석 기자
  • 승인 2021.01.18 15: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어린이가 안전한 세상을 만들어 주세요”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경남 양산에 소재한 방역 마스크 전문 제조기업인 ㈜블루인더스가 국내 어린이 안전을 위해 기금 2억 원을 전달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이 기금은 경남교육청을 통해 도내 초등학교 어린이 안전교육과 재난 대비를 위한 어린이용 안전모 보급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블루인더스의 정천식 대표는 “안전한 세상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동참하고자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함께하게 됐다. 재난과 사고에 특히 취약한 어린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이번 기부가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어린이 안전에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주시는 계기가 된다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이기철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기업 환경 속에서도 어린이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신 ㈜블루인더스 임직원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명시된 대로 모든 어린이들은 안전한 환경에서 살아갈 권리가 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유엔아동권리협약 이행 모니터링 기관으로서 앞으로도 기업, 지자체, 정부 등 다양한 협력 관계를 통해 어린이가 안전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한국에서 유니세프를 대표해 기금모금과 아동권리옹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