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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면역력 높여주는 채소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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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면역력 높여주는 채소 3가지
  • 미디어부
  • 승인 2021.02.2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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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대기가 건조하고, 일교차가 커짐에 따라 면역력이 저하될 수 있으니 옷차림을 따뜻하게 하고 식단과 운동 등 건강관리에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환절기 면역력을 높여주는 채소 3가지를 알아본다.

1. 항산화물질 풍부한 슈퍼푸드 ‘브로콜리’

효능= 브로콜리에는 고혈압 위험을 낮추는 칼륨이 100g당 370㎎이 들어 있고, 임산부의 기형아 출산 위험을 낮추고 빈혈을 예방하는 엽산과 당뇨병 환자에게 유익한 크롬도 함유하고 있다.

또한 비타민C가 풍부하고 칼슘의 흡수를 촉진해 뼈의 건강을 돕는 역할을 하며, 이 밖에도 야맹증 개선, 면역력 증강, 피로해소에 좋다.

브로콜리를 즐겨 먹으면 폐암, 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암, 전립선암 등에 걸릴 위험이 낮아진다는 것이 여러 역학조사를 통해 알려져 있다.

보관방법= 브로콜리는 장기보관하기 힘들기에 빨리 먹는 것이 좋으나, 밀폐용기 혹은 지퍼백 등에 넣어서 냉장보관하면 3~4일 정도 보관할 수 있다.

살짝 데친 브로콜리의 물기를 빼서 밀폐용기 혹은 지퍼백에 넣어 냉동보관 한다면 2~3주까지 보관이 가능하다.

2. 자연이 준 천연 소화제 ‘무’

효능= 무는 비타민C의 함량이 20~25mg으로 겨울철 중요한 비타민 공급원 역할을 해왔으며, 무에 함유된 메틸메르캅탄 성분은 감기 균 억제 기능이 있어 감기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한 글루코시노레이트 성분은 독성을 제거해주고 식중독 예방과 항암효과에 좋다.

보관방법= 무를 오랫동안 저장하기 위해서는 4~5℃의 온도가 적합하다.

잎은 뿌리의 수분을 빼앗아 바람이 들 수 있으므로 저장할 때는 잎을 잘라내고 흙이 묻은 상태로 랩이나 신문지에 싼 후  바람이 잘 통하고 그늘진 곳에 저장하면 5~7일 정도 보관할 수 있다.

3. 채소의 왕으로 불리는 건강 채소 ‘시금치’

효능= 시금치는 3대 영양소뿐 아니라 수분, 비타민, 무기질 등을 다량 함유한 녹황색 채소로 성장기 아이들, 여성과 임산부, 노인 등 남녀노소 모두에게 유익한 식재료이다.

시금치의 엽산은 뇌 기능을 개선해 치매 위험을 감소해주며, 세포와 DNA 분열에 관여해 기형아 출생 위험을 낮춰주는 등 노인과 가임기 여성과 임산부에게 효과적인 식품이다.

보관방법= 사용 전 흙이 묻은 상태로 키친타월에 싼 후 냉장고 신선실에 세워 보관하는 것이 좋다.

냉장 보관 중인 시금치를 꺼내 물을 뿌려주면 수분이 유지되고 통기가 되어 신선도가 유지되며, 데친 시금치를 보관할 경우에는 비닐 팩으로 밀봉해 냉동 보관한다.

<자료제공=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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