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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첫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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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첫 시행
  • 취재부
  • 승인 2021.03.04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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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는 지난 2일 1분기 접종 대상자 중 영천요양병원, 참좋은요양병원 65세 미만 종사자와 입소자, 의료진 60명을 대상으로 가장 먼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행했다.

3일부터는 보건소에서 13개소 요양시설 162명을 대상으로 내소접종을 시행하고 효사랑요양병원, 마야정신요양원, 마야실비노인요양원도 자체접종 및 의료기관 위탁접종을 시작하여 5일까지 20개소 1350여명의 접종을 마칠 예정이다.

8일부터 이달 말까지는 영남대영천병원 등 고위험의료기관 종사자, 보건소 1차대응요원, 119구급대, 사설구급요원 500여명을 접종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안전한 예방접종 시행을 위해 접종백신의 객관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 이상반응 모니터를 위해 콜센터 설치했다. 또한 119 구급차를 현장배치하고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하여 시민들이 걱정 없이 코로나19 예방접종을 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놓았다”고 말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후에는 경미한 증상으로 오한, 발열, 근육통, 두통 등이 있을 수 있다.

최기문 시장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보건소와 영천요양병원에 방문하여 접종 대상자들을 격려하고 참관했다.

최 시장은 “1분기 접종을 시작으로 순차적 접종을 시행하여 전 시민의 70%이상 접종 완료, 집단면역을 확보하여 빠른 시일 내 일상회복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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