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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수, 오태완 후보 당선 '확정'…"소득 3만달러 시대 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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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수, 오태완 후보 당선 '확정'…"소득 3만달러 시대 열겠다"
  • 미디어부
  • 승인 2021.04.08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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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환 후보가 7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의령군수 당선이 확정되자 지지자들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 뉴스1 김대광 기자


 국민의힘 오태완 후보가 4·7 의령군수 재선거에서 당선됐다.

오 후보는 7일 오후 11시 37분 91.83%가 개표된 가운데 6676표(43.9%)를 받아 4596표(30.22%)를 얻은 김충규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물리치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오 당선인은 현재 국민의힘 중앙위 지방행정 특보단장을 역임하고 있다. 약 30여년 간 국회와 정당에서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경남도청에서 정무특보, 정책단장 등 행정 경험을 통해 행정과 정책 능력을 두루갖춘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오태완 후보 주요 공약은 50년 의령미래발전의 초석이 될 5대 핵심사업과 9대 실천전략이다. 5대 핵심사업은 Δ의령미래발전 50년 중장기 정책과제 완비 Δ의령 소득 3만불 시대 실현 Δ농축산 스마트 팜 프로젝트 추진 Δ슬로시티 의령 및 산림휴양복지단지 건설 Δ호암문화대재전 개최 등이다.

오 당선인은 “언제나 귀를 열고 군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바른 길로 가겠다”며 "꿈과 희망을 주고 낮은 자세로 소통하며 군민을 잘 섬기는 가슴 따뜻한 군수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의령미래 50년을 위한 중장기 정책과제를 추진해 새로운 미래성장 동력산업으로 삼을 것이며, 의령 소득 3만달러 시대를 열기 위해 밤낮없이 중앙정부와 국회·경남도청을 방문하겠다"며 " 의령읍에서 부림면까지 지방국도 20호선, 4차선 확장공사 추진과 부림일반산단을 조기에 완공해 대기업 물류단지와 중견기업을 유치해 의령경제를 살리고, 동부권 발전의 축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이번 선거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친 세 후보들께 심심한 위로의 뜻을 전한다"며 "세 후보들의 좋은 정책과 공약은 의령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Δ1966년 출생 Δ경남대 경영학 박사 Δ(전)경남도청 정무특보 Δ(전)경상남도 정책단장 Δ현 국민의힘 중앙위 지방행정 특보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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