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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동 중앙휀스 사흘들이 부러지고 보수하고 시민 혈세 줄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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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동 중앙휀스 사흘들이 부러지고 보수하고 시민 혈세 줄줄
  • 민원현장 취재팀
  • 승인 2021.06.15 15: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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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직접 파손 현장 사진 찍어 제보한 내용입니다
무단횡단 금지 불량 중앙 휀스 시내 곳곳 흉기 전략 `모두 철거하라!`

본지는 4년여 동안 민원현장 보도를 통해 무단횡단 금지 엉터리 불량 중앙 휀스 파손으로 인한 위험한 현장을 생생하게 보도하여 시정을 촉구했다.

김해시는 4년여 동안 시민들의 불만과 언론의 지적에 대해 초지일관 묵살하고 시공과 보수를 반복하다가 지난해 본지 특별기획 다시 보는 부끄러운 김해 편 보도를 접한 허성곤 시장의 지시로 더 이상 이 제품에 대해 시공을 하지 말라는 지시가 있었다.

이 지시가 있을 때까지 김해 시내 중심 도로 전역에 이 같은 엉터리 불량휀스가 이미 설치되어 있었고 파손과 보수도 사흘들이 반복되고 있다.

신규 설치를 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이미 설치된 시설이 이유도 없이 부러지고 떨어지고 휘어지면서 제 기능을 상실한 채 도로의 흉물 위험 도구로 변해 지나다니는 운전자와 시민들을 섬뜩하게 하고 있다.

김해시가 사업비를 들여 열심히 보수를 반복하고 있지만 파손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실정이다 보니 운전자들과 시민들의 불안과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운전자들과 시민들은 매일 같이 보수하고 정비하는 돈으로 차라리 이 불량휀스를 모두 철거하고 장유 율하의 신도시 중앙 휀스처럼 튼튼하고 깔끔한 휀스로 재시공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예산도 절감하고 시민들에게도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 도로를 제공하게 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시민들은 김해시가 운전자들과 시민들의 바람을 잘 새겨듣고 시정하여 시민들과 함께 가꾸어가는 김해를 만들어 주길 간절하게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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