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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51명 추가 확진…창원 26명 확산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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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51명 추가 확진…창원 26명 확산세 지속
  • 미디어부
  • 승인 2021.07.2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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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권양근 복지보건국장의 코로나19 브리핑. © 뉴스1

경남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1명 발생했다.

경남도는 전날 오후 5시부터 28일 오후 1시30분까지 도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51명 발생했다고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확진일 기준으로 27일 오후 36명, 28일 15명이다.

감염 경로별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28명, 창원 제조업 사업장 관련 8명, 창원시 마산 유흥주점 관련 3명, 타지역 확진자 2명, 수도권 관련 1명, 조사 중 9명이다.

지역별로는 창원 26명, 김해 9명, 거제 8명, 사천 3명, 통영·함안·창녕·함양·합천 각 1명이다.

창원 확진자 26명 중 8명은 창원 소재 제조업 사업장 근무자들이다. 방역당국인 해당 사업장과 관련해 직원 55명에 대해 검사를 실시했고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19명이다. 나머지 근무자 36명은 모두 음성이다.

창원 확진자 9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5명은 가족이고 2명은 직장동료, 지인과 동선 접촉자 감염 각 1명씩이다.

창원 확진자 2명과 창녕 확진자 1명은 창원시 마산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다. 이로써 마산 유흥주점 관련확진자는 82명으로 늘었다. 나머지 창원 확진자 7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김해 확진자 9명 중 6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3명은 가족, 2명은 직장동료, 1명은 동선 접촉자다. 이외 2명은 각각 증상발현으로 검사 후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제 확진자 8명은 모두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7명은 가족간 감염, 1명은 지인과 접촉해 감염됐다.

사천 확진자 3명도 도내 확진자 접촉자로 2명은 동선 접촉자, 1명은 확진자의 직장동료다. 통영 확진자 1명은 수도권(서울 도봉구) 확진지의 접촉자다.

함안 확진자 1명과 함양 확진자 1명은 각각 도내 확진자의 가족으로 격리 중 증상발현으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합천 확진자 1명은 대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 받았다.

이로써 28일 오후 1시30분 기준 경남도내 누적 확진자 수는 6884명이며 이중 1040명이 입원, 5825명이 퇴원, 사망 19명이다.

한편 경남도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여름 휴가철 주요관광지 특별방역대책으로 도내 해수욕장, 공원, 계곡 등 137곳의 주요관광지에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음주 또는 취식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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