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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착한상생배달앱 '배달가야G' 가맹점 본격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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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착한상생배달앱 '배달가야G' 가맹점 본격 모집
  • 조민정 기자
  • 승인 2021.09.03 10: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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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상공인 배달수수료 절감 프로젝트 · 골목상권 ·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

코로나19 4차대유행으로 강화된 사회적거리두기가 장기화 되면서 배달앱의 결제 금액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지만, 중소상공인의 배달 비용 부담은 줄어들지 않고 더욱 힘들어지고 있는게 현실이다.

'배달가야G'는 가맹점과 소비자 모두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 상생을 통하여, 착한 배달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위해 가맹점 모집 · 확대 해 나갈 계획이다.

'율하카페거리'는 지난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스마트 시범상가'에 선정되어 위드 코로나 시대 지역경제 생태계 변화 대응을 주도하기 위하여 비대면 디지털 스마트화에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율하발전협의회(회장 김태형)'의 사업 추진으로 스마트 메뉴판, 스마트미러 등 스마트기술과 스마트오더 서비스를 지원하는 복합형상가로 자리매김 했으며, 디지털 사이니지도 카페거리내에 4곳 설치되어 있다.

이번 '배달가야G' 사업은 정훈그룹 스마트오더를 배달앱으로 기술 업그레이드 하여, 장유3동을 시작으로 장유 전체, 김해 전 지역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배달가야G' 명칭은 '배달+가야문화+김해(Gimhae)이니셜의 합성어'로 만들어졌다.

민간앱에서 6~13%를 받는 중개수수료를 착한수수료 1.5%대로 낮추고, 광고비를 없애 가맹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며 '김해사랑상품권' 결제를 통해 신규고객 유입과 중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비자 혜택 지원을 위해 김해시와 민관협력으로 사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과 적극적인 홍보를 요청할 계획이다.

특히 정훈그룹(대표 김천식)은 김해시가 추진하는 '블록체인 기반 비대면 본인확인 및 안면인식 플랫폼, 주문배송 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 분산신원증명(DID) 구축' 사업의 지역 운영업체로 비대면 경제 활성화 및 공공 서비스 편의성 증대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

'배달가야G' 가맹점 모집 이후 지역사회 인프라를 통해 많은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 현수막 게시, 전단지 배부, SNS채널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김해사랑상품권 이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중소상공인의 코로나 극복과 매출 증대를 위한 디지털 전환 사업을 계속적으로 추진하여, 중소상공인 경쟁력 확보와 로컬 콘텐츠 개발 및 지역 일자리 창출의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배달가야G' 가맹점 신청은 율하발전협의회(추진위원장 노영호 010-2055-8609)나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세부사항은 고객 센터(1899-436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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