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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1375명, 전일보다 115명↓…수도권 7일 연속 70% 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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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1375명, 전일보다 115명↓…수도권 7일 연속 70% 안팎
  • 미디어부
  • 승인 2021.09.06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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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서울역 앞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 검사를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7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1490명 대비 115명 감소한 규모다.

이는 보통 검사량이 줄어드는 주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해석된다. 62일째 네 자릿 수를 이어가고 있으며, 우려 수위는 여전히 높다.

신규 확진 1375명 중 국내발생 확진자는 1351명, 해외유입 확진자는 24명으로 나타났다. 1주간 일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이날 0시 기준 1644.4명을 기록했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940명(서울 462명, 경기 388명, 인천 80명)이며, 국내발생 중 69.6%를 차지했다. 전날(5일) 1044명 대비 104명 감소했고, 전주(30일) 899명 대비 41명 증가했다.

비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411명으로 국내발생 중 30.4%를 차지했다. 1주 일평균 확진자는 485.9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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